데프트를 아니 김혁규를 응원한 1n년 행복했다

오늘이 지나면 감정이 더 올라올 거 같아서 

뎊붕이들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려고 왔어 

진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래도 지나고 나니, 오늘이 오니까 

다 행복했던 시간들인 거 같네

정말 참 행복했어 


인스타던 멤버쉽이던 분명 인사 올라 올텐데 

과연 내가 볼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들 조금만 울고 밥 잘 챙겨 먹고 힘내자

롤파크에서 언제 다시 볼지 모르겠지만

분명 어떤 자리든 다시 볼 수 있을 거라 믿어


다들 그동안 행복했던 것처럼 더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