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규는 마지막 세트 탑 매치업으로 칼 대 칼(요네 대 카밀) 구도를 선택한 것을 아쉬워했다. 그는 “패치 버전이 오래돼 블루가 확실히 이점이 많다. 레드에서 파훼하려 했지만 1·3세트 다 실패했다”며 “5세트는 더 나은 방향으로 경기에 들어갔는데, 탑에서 딜러와 딜러가 마주하는 매치업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구도였다. 팀적인 숙련도에서 상대가 앞섰기에 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냥 구멍라인이 있으면 그 라인한테 칼챔쥐어줄게 아니라 

버스라도 탈수 있는 픽     라인전은 못해도 한타에서 1인분은 할수있는 챔 쥐어줘야지 

그게 그라가스였고 그게 4세트에도 먹힌거고.  

1세트때 이니시 안시키고 세나 시키는거 그것도 진짜 자살행위지. 

그냥 딱 픽만봐도 감 잡히지 않음? 벌써 질게 보이는거.    

심지어 저거만 문제 있는것도 아님. 비디디한테 르블랑 시킨것도 레전드임. 

르블랑도 잘했는데 결국 퍼펙트 실수하니 답없고  후반밸류 떨어져서 어느순간 썩어버림. 

저폼으로 트타했으면 그냥 사이드 주도하면서  실수한번해도 이길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