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규 가면 시원하게 떠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비디디 눈에 밟히네
고생했다 너도
그러게 혁규처럼 늦게라도 하면 되니까 낙담하지 말고 꼭 들어올리면 좋겠네
오늘의 시련이 언젠간 추억이라 느낄 수 있게 화이팅하자 다시 정상에 설 때까지
그러게 혁규처럼 늦게라도 하면 되니까 낙담하지 말고 꼭 들어올리면 좋겠네
오늘의 시련이 언젠간 추억이라 느낄 수 있게 화이팅하자 다시 정상에 설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