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진짜 스타 따라서 완전 옛날 구CJ 좋아했다가 선수 바뀌고 미드가 MVP 팀으로 들어가길래 거기서 부터 팬되서
그 mvp가 삼성되고 그 삼성이 롤드컵 먹고

그러고 공중분해 된다음에 KT로 폰데마 리턴 해서 응원하고 그 이후에 점점 삼성멤버중 데프트만 있어서 데프트 따라서 응원했는데...

일단 잠시 여정은 멈추게 되겠지만 데프트라면 진짜 다시 프로씬에 올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22DRX는 진짜 감동이었다...

잠시 데프트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야구팀따라서 한화경기만 좀 볼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