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데뷔 1년 전쯤 나와서 히트친 Maroon 5의 Payphone

그때 특히 이 후렴 가사가 인상적이었음


If happy ever after did exist, I would still be holding you like this

해피 엔딩이 존재한다면, 계속 이렇게 널 붙잡고 있을 텐데


All those fairy tales are full of shit

저딴 동화들은 다 개소리야


지금 보니 뎊붕이로서 현 상황에 저렇게 더 맞는 가사가 있을 수 있을까ㅠ

그래도 오늘의 새드 엔딩이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