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라는 드라마 1기가 끝났네.
2기가 다시 나올지 어제 횟차가 마지막일지 모르지만

어제가 마지막이었더라도 데프트가 아닌 
김혁규의 삶을 누구보다 응원 할께

19킹존 리라때부터 나를 울고 웃게 해준 선수
찬란했던 순간도 가슴찢어지는듯한 순간도
다 혁규랑 함께여서 행복했어.

잠시 안녕 김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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