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올해 더 많이 아쉬운 것 같다

첫 직관 갔던 날이 스프링 농심전(2/16)이었는데 이 날 운좋게 혁규 10주년이라서 뎊머니 역조공도 받고 그랬던게 생생함.. 표식이 람머스에 도사님 자이라 서폿 나왔던날 ㅜㅋㅋㅋㅋ
더 많이 직관 못다닌거랑 특히 고양 못갔던게 제일 아쉽다..

스포츠 선수를 응원해보는거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내 첫 선수가 데프트라서 더 좋았다
어제는 진짜 계속 눈물밖에 안났는데 지금은 좀 괜찮음!

그냥 갤주가 방송 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2년동안 현생 열심히 살면 또 열심히 응원할 수 있는 시기들이 올테니까 그때까지 뎊붕이들이랑 같이 기다리고싶음!!

데프트가 올드팬들이 많은 것 같아서 뉴비티 못내다가 마지막이라서 한번 티내봤어요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