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내년에 데프트를 못 본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슬프다괜찮아졌다가도또 찾아보면 눈물나고그렇다고 안찾아볼 수도 없고속이 너무 쓰려서 술 한 잔 했다데프트라는 존재가 얼마나 내 삶에 큰 존재였는지 다시금 깨닫는다
나도 그래.. 그냥 뎊에 관한 글이나 영상보면 눈물이 흘러 방금 박장군 영상보고왔는데 그거보고도 울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