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선수 오랜시간 보고있으니이제는 꼭 같이 즐겁게 게임하고 성장해온 오랜 친구 같아요(롤실력은 다르지만..)데프트선수 덕분에 저는 오랜시간 아주 행복합니다작은 글로나마 이제까지 제가 받은 행복을 조금 떼어 드릴수 있다면 좋겠네요.. 무엇을 하시던간에 응원 할게요 진짜입니다데프트 김혁규 화 이 팅!
갤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