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르골 제작 관련해서 한번만 더 도움 요청 드림. 이게 리얼 라스트 파이널리 찐 마지막
착한 뎊붕이들이 결정장애 친구를 도와줘서 사운드보드는 2안대로 가기로 했음
- 자작나무 원목 그대로 살리고 이미지와 문구 인그레이빙 추가 (반영구 인쇄. 이미지 긁힘 등 걱정없음)
이미지는 모두가 아는 트로피 이미지를 넣을 거
이제 문구를 뭘 넣을지 고민인데... 투표 부탁드림니다!
추가 1) 예쁜 폰트 있으면 추천 부탁해!!!
뎊붕이들이 준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림판으로... 간단히 만들어봤음 (이미지랑 문구(폰트) 결정하면 업체에서 작업해준다 하심)
발퀄이라 더 혼란할 수도 있겠지만;;; 저기서 폰트랑 크기 밸런스 좀 달라진다 생각해줘
Deft 아래 한 줄만 넣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긴 문장은 좀 줄였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수정해야 할 부분 있으면 댓글 부탁해!
1번. 우리의 영원한 세체원 <-- 크게 차이는 안 나지만 제일 많은 표를 얻은 1번으로 가겠습니다! 친구들아 다들 정말 고맙다!
but 업체에서 제작해준 영문+한글 이미지가 거시기하면 영문인 3번이나 4번으로 선회할 수도 있음...
오르골 첫번째 글은 이제 펑할게
사운드보드 문구 추천
결과 미리보기
- 1. 우리들의(또는 우리의) 영원한 세체원29% · 10표
- 2. You\'ll always be our star9% · 3표
- 3. The dance lasts24% · 8표
- 4. ONE & ONLY24% · 8표
- 5. 영원히 찬란할 당신에게15% · 5표
참고로 아래 문구는 오르골 본체 뚜껑 안쪽 플레이트에 들어감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Heart, Unbreakable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ft&no=26473
이게 원글
오르골 뎊붕아..고생이 많네... 글재주는 없지만 한번 생각해볼께...응원 보낸다... 화이팅~!의견이 아니라서 미안해 ㅠㅠ
고맙다! 나 진짜 이런 쪽으로는 머리가 없나 봐... 이러다가 김혁규 사랑한다 <- 이렇게 가는 사태가 생길지도...
이거밖에 모르겠다...Don’t ever say it’s over if I’m breathing내가 숨쉬고 있는 한, 끝났다고 말하지마.이런거 말고 뭔가 팬들의 메세지라면..우리의 영원한 세체원 Deft우리의 영원한 원딜 김혁규 언제까지나 함께하자아..좀 오그라들지??더 생각해볼께
아냐 의견 진짜 고마워!!! 나도 우리의 영원한 세체원 이거 생각했었거든 ㅋㅋ 그리고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는 거 <- 이거 좋은 거 같아
다들 전하고 싶은 마음은 비슷한데 문구를 예쁘게 뽑는 게 진짜 어려운 거 같아;;;
아 진짜 적절한 단어도 생각이 덜 나고 조합도 안되네...쉽지 않다 감성가득한 뎊붕이나 문학 전공 뎊붕이 없니....
Don't ever say it's over. You'll always be our star 이런건 어때 스타워킨이 별을 따라걷자는거니까 우리도 항상 갤주를 따라가겠다는 의미로
캬..멋진데?
오 좋은 듯?!!
the dance is lasting 문법이 맞나.. 이건 어떠심? 오르골의 특성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함요
아 이것도 끌리네 갤주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느낌
"The dance is lasting"는 문법적으로 맞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어요. 만약 무언가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The dance lasts" 또는 "The dance continues"와 같은 표현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맥락에서 쓰려고 하시는지에 따라 적절한 표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챗GPT가 답변해줌 ㅋㅋ
아 the dance lasts 가 예전에 drx 다큐에서 붙여준 문장같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론 라댄을 변형해서 만들어졌으니까 더 의미를 느낌 속뜻은 결국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윗댓글분 문구, 은유적으로 표현하면 이 문장인 것 같음 다들 하고싶은 말, 마음은 비슷하다는 거겠지 ㅎㅎ
한국어로만 넣으면 좀 없어 보이려나? 사실 딱 '중요한 건 꺽이지 않는 마음'과 '우리들의 영원한 세체원' 욜케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영어론 잘 모르겠음. 흠... 중꺾마랑 일맥상통이 it ain't over till it's over 인데, 야구서 유명한 말이라... 마, 데프트만 딱 알아주면 되는거 아님..? ㅎㅎㅎ 그것보다 완성품 진짜 기대된다. 나중에 이미지 함 공유해주라.
우리들의(우리의) 영원한 세체원 <- 세 명째
어쩌면 뎊붕이들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
오르골 안에 들어갈 문구 선정하는 단계부터 다들 많이 도와줘서 어찌저찌 여기까지 옴 ㅎㅎ 드랍 끝나고 나서 함 올려볼게
'순간이 아닌 영원한 찬란을 얻어낸 당신에게' 뭐 이런 건 어때? 기념비 같은 거니까 뭔가 헌사 같은 느낌을 주면 좋을 거 같아서. 너무 고생이 많다 고마워! 환절기 건강 잘 챙기고 감기 조심해!
감성 뎊붕이네 이거 사운드보드에 안 들어가도 손글씨로 써보고 싶다. 고마워 뎊붕이도 건강해라!
Deft, One and Only One & Only가 22월즈 슬로건인데 개인적으로 갤주한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ㅎ
One and only 한표드리고 싶어요 제가 데프트선수한테 평소해주고 싶었던 말이라
나도 One & Only 후보로 생각했었는데.. 22 데프트에게 특히나 정말 잘 들어맞는 문구라고 생각했음
나는 미감이 없는 인간이긴 한데, 저런거 만들 때는 귀여운 폰트 보다는 웅장 느낌이 낫다고 하더라 ㅇㅇ 1. 폰트를 아무거나 쓸 수 있는거야? 아니면 사장님이 제시한 안에서만 가능한거야? 2. 폰트 정렬은 사진이 우측이라면 Deft와 문구 모두 좌측 정렬인 게 나을 것 같아 3. 이건 드랍이 아니고 개인 선물이니까 결국 원하는 걸 고르면 될텐데,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뭔가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질 거 같음. 뎊 표현하고 싶은건지, 뎊한테 헌사를 하고싶은건지 목적이 궁금함 ㅇㅇ
1. 폰트는 아무거나 쓸 수 있을 듯. 유료 중에 예쁜 거 있으면 사도 되니까 2. 폰트 정렬은 잘 모르겠어서 일부러 좀 여러가지로 해봤긴 함. 업체에서 만들어서 시안 보여줄 때 결정하려고 3. 사실 나도 잘 모르겠음.... 바본가;;; 뎊을 표현하고 싶기도 하고 헌사를 하고 싶기도 하고? 저기 올라간 후보는 다 좋아 보이는데 또 박빙이라 1, 2위 중에 골라볼까 해
추가로 그림판에 폰트가 너무 없어서 저렇게 되긴 했는데 ㅎㅎㅎㅎ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귀여운 폰트보다는 깔끔한 게 더 나을 거 같음 고마워 유료 폰트 좀 뒤져봐야겠다
우리들의 영원한 세체원 ㄹㅇㅋㅋ 확정되면 글씨체 바꿔서 한번만 더올려주셈 ㄹㅇ 저것도 갖고싶노
뎊붕아 근데 "우리의" , "우리들의" 뭐가 나은 거 같냐?
우리의 영원한 세체원 vs 우리들의 영원한 세체원 개인적으로는 그냥 333이 나은듯? 우리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뭔가 ㅋㅋㅋ
333 되게 설득력있다 ㅋㅋㅋㅋ 똑똑한 청년
솔직히 걍 뭘 적어도 예쁠듯 ㅋㅋ 딱 마지막날에 눈에 꽂히는거 ㄱㄱㄱ 실물나오면 공유앙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