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긴 시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키면서 서 있는 당신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이제는 그저 묵묵히 응원하며 당신의 남은 여정을 내 두 눈으로 지켜보려고 합니다당신이 짊어진 무게를 감히 제가 헤아릴 수 없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그걸 조금이라도 가볍게 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그리하겠습니다남은 앞으로의 데프트선수의 여정에도 축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날 춥다 따시게 입고 하루 잘 보내 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