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3c48e5f58cd7dff510d2f76074c6548e50276009b09d6360a1ad8

가끔은 너무 슈퍼스타 같은 데프트와
가끔은 옆집에 있는 사람 같은 김혁규
둘 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고 강하고 멋진 선수일 수 있는지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선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일 수 있는지
오늘도 그런 데프트가 건강하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