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너무 슈퍼스타 같은 데프트와 가끔은 옆집에 있는 사람 같은 김혁규 둘 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고 강하고 멋진 선수일 수 있는지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선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일 수 있는지 오늘도 그런 데프트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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