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젠지가 너무 좋은 스쿼드라 역으로 쵸비가 올해 월즈 우승 못하면 앞으로 기회가 평생 없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4강에서 탈락했고 그냥 롤 자체를 끊을까 마음이 꺾였는데
데프트 팬분들은 이것보다 더 긴 세월을 인내하시다가 마침내 22 월즈에서 우승하는거 보고 감격하셨으니 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쵸비를 응원해볼까 함
쵸비 선수도 언젠가 데프트 선수처럼 월즈를 우승하는 날이 올까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꺾이지 않는다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네
어렵지. 어려우니까 일부러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며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하고 마음에 새기고 그랬다 그래도 나같은 사람한텐 아무래도 힘든데 어떤 선수들은 그렇게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아 쵸비도 그런 사람이라 생각함. 어쨌든 나는 내년에 응원 하나 보태보려 합니다 ㅋㅋ 우리 힘내자
나도 쵸비 계속 좋게 보는 뎊붕이인데 매번 월즈 때마다 아쉬운 소리 듣는 거 예전 데프트 겹쳐 보여서 슬프더라 ㅜㅜㅜㅜ. 실제로 폼이 아쉬웠든 그게 아니고 억까였든 간에... 그래서 쵸비도 데프트처럼 언젠가는 꼭 월즈 우승해봤으면 좋겠어. 올해는 MSI 우승해서 국제전 약하다는 타이틀 극복했으니까 내년에는 월즈에서 약하다는 평가 당당히 깰 수 있기를 바라 진짜로
결국 들거라고 본다 쵸비 봐오면서 늘 그렇게 생각했어 그리고 이런말이 위로가 될진모르겠지만 난 데프트가 결국 월즈를 못들어도 상관없었다 ㅅㅂ 세체원 한체원이 아니면 어때 응원하는 입장에선 이보다 멋진 원딜러가 없는데 나한텐 이미 세체원이니까 걍 할수있을때까지 도전했으면 좋겠단 맘이었음 쵸비는 내년도 후년도 있으니 더 잘해낼거라고 본다 화이팅해
꺾이지마라 그만큼 쵸비는 응원할만한 선수이니까 20,21때 뎊트랑 같이하면서 롤도 잘하고 어리지만 생각도 마음도 깊다는걸 느꼈어 응원할 맛이나는 선수가 좋더라 나한테는 그런 선수가 데프트였어 쵸비는 하나하나씩 이뤄내고 있다고 생각해 그 길을 함께하고 응원하는 친구가 돼라 어느때든 힘이되어주는 화이팅이야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말이야 쉽지 꺾이지 않는다는 게 참 어려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해줘 난 언젠가 쵸비도 꼭 월즈 우승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나는 어려움 끝에 이루는 목표가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경험했기에, 나의 팬들도 지금 무엇을 향하고 걸어가고 있던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한다." - 데프트 트리뷴 기고문 중
ㄴ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응원해줘 쵸비도 쵸붕이도 화이팅이야!
진짜 이번엔 지훈이가 컵 들고 올꺼라고 믿고 응원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젠붕이 화이팅이야 힘내삼
춉선수는 월즈우승 충분히 할 수있는 선수라 생각함!! 파이팅!!!
앞날 또 모르지 이러다갑자기 뜬금우승해버릴지 누가암 그저 묵묵히 계속믿고 같이있어줘 자기가 젤 좋아하는 선수니까 월즈유무 상관없이 내가젤응원하고싶은선수인 젤 중요한 본질만 꽉잡고있으면 ㄱㅊ
뎊말대로 꺾여도 다시 펴는거지,,ㅋㅋㅋㅋㅋ그리고 선수가 우승컵에대한 열망이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모습을보면 포기할수가없더라
결국엔 우승하것지.. - dc App
데프트 피셜) 쵸비와 케리아는 언젠간 반드시 우승한다. 민석이는 이미 했으니 지훈이도 머지않아 우승할거야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한 같이가야지 분명 빠지게 한 순간이 있고 그렇기에 팬이 된건데 아쉽잖아 내가 매료되어 응원한 선수의 마지막을 같이 안보는 건 쵸비가 우리 갤주 힘들때 옆에서 지탱해준거 생각하면 너무 고마워서 더 정가는데 이번 결과가 너무 아쉽지만 분명 응원하면 그만큼의 무언가를 가져와줄 선수니깐 좀 더 기다리고 응원해보자
이런 말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갤주가 22년도에 몇년만에 4강 올라가면서 했던 인터뷰에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걸 느끼고 싶었다고 했고, 또 지나고 보니 그냥 이 여정, 과정 자체가 너뮤 좋았고 선물이었다고 했었거든. 점점 나아가고 있고, 또 그 과정을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이 선물 그 자체일거라고 생각해. 지나고 보니 그래. . 한경기 한경기
모두 마음 속 선물로 남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