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음 다잡게 되는데

우리들도 갤주한테 항상 그런 힘이되고 충전이 되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아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잠시 잊게 되더라도

어쩌다 가끔 돌아보면 미소지을수있게


송별회뜨고 올해가 끝나가니까 뭔가 싱숭생숭해지기도 하고

월즈 막바지라 그런가 알고리즘에 또 우승 인터뷰 띄워주길래

보고 생각 많아져서 주저리주저리 하러왔어

다들 티켓팅 잘해서 송별회때 보자고..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