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동료들이나 팬들에게 항상 사랑받는 사람이고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람이고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서인데
내일 갤주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한없이 사랑받고 되돌려주는 모습들을 지켜볼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ㅎㅎ
이름은 송별회여도 잠시 멈춰서서 옛일을 되돌아보고
어쩌면 다가올 앞날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텐데
나는 슬픈 마음보다는 기대되고 벅찬마음으로 보러가려고
다들 푹 쉬고 내일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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