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팀원이였던 선수들 어떻게 커리어 쌓아가는지 보는 재미가 있는데

티원 케리아까진 그렇다쳐도 티원 도란은 진짜 예상 못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