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느꼈는데 이렇게 아무 생각 없는 스토브 처음이라 진짜 낯설고 신기함ㅋㅋㅋㅋ걍 갤주 전 팀원들 거취만 좀 궁금하고 다른 건 그냥 그렇구나 싶고ㅋㅋㅋㅋ작년까지만 해도 엄청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계속 기웃거렸는데ㅋㅋㅋ마음 편하니까 좋은데 내년에 갤주 못보는 게 슬프기도 하고 복잡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