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나단 씨 영상 보고 또 한 번 느꼈음... 말 하나하나가 무게감 있고 진중하고 허투루 뱉는 말이 없어. 말 잘못해서 나락가는 경우 왕왕 있는데 갤주는 말을 할 때마다 호감도와 존경심만 쌓여감ㅋㅋㅋㅋㅋ말 진짜 잘 하고, 조심스럽게 말을 한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너무 좋음. 그만큼 상대를 배려한다는 거잖아. 진짜 내 꿈은 김혁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