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전부도 아니고 22월즈 4강, 결승에 걍 모든 운을 다부어버린 느낌
문득 새삼 예전 경기 리딸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갤주 lck 리턴 후에 같이 했던 감코중에 내년에 lck lpl에서 일하는 감코 자체가 손스타(대퍼시절 잡일담당), 씨맥, 무성, 쏭, 모글리 다섯명이 다인데 이게 말이 되냐? ㅋㅋㅋ
감독으로 좁히면 씨맥 쏭 2명이 다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