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88c111c3e73aa46d9ef7a230fe0073da96957cbad8db627a445f9fb498f050





데프트 선수가 언제나 저에겐 넘버 원이고 온리 원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늘 그랬듯이
극복하고 정상에서 웃고있겠지요
여태까지 쌓아왔던 것들이 또다시 양분이 되어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이루실거라 믿어요
건강한 일반인 김혁규의 생활이 되시길 바라며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