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 선수가 언제나 저에겐 넘버 원이고 온리 원입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늘 그랬듯이 극복하고 정상에서 웃고있겠지요여태까지 쌓아왔던 것들이 또다시 양분이 되어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이루실거라 믿어요건강한 일반인 김혁규의 생활이 되시길 바라며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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