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데프트선수 팬이었는데

데프트선수가 군대간다는게 내 생각보다 더 공허하게 다가온건지..

원래 재미있게보던 스토브리그도 관심 1도없고

뎊 복귀전까지 LCK도 아마 안보지 않을까싶은데

어제 갑자기 꿈에서 뎊이 훈련소에서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재검 후 복무가어려워 제대하는 꿈을 꿨음

뎊을 빨리보고싶다는 생각에 꾼거같은데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나오는거니 이게 마냥 좋은꿈은 아닌듯..

몸 건강히 제대해서 선수로 복귀했음 좋겠다

하위권팀을 가던 해외리그를 가던 끝까지 응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