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지만 갤주 덕에 있었던 일이라...
혹시 너네도 이런 경험 있나해서 적어봄..ㅎㅎ

항상 인간관계에서 뭐든 잘 하려는 마음에 실패한 경험이 대다수 여서 힘든 시절이 있었음
그 시기에 갤주가 방송에서 그냥 진지하게 각잡고 한 말도 아니었고 기억상 옷? 예쁘게 입고 나와서 사람들 반응 때문에 한 말이 었는데 그 말이 뭐였냐면
기대치를 낮추면 뭘 하던 칭찬을 받는다는 말이었음
그냥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던 그 시절엔 너무 와닿았고 그 덕에 그 말 잊지않고 할 수 있는 선에서만 무리하지 않고 행동하게 됨
그 뒤에 머.. 당연히 어딜가나 잘 풀렸고...

아무리 생각해도 갤주가 속 깊고 선한 마인드인 게 좋아하는 한 선수로써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너무 좋다
그래서 앞으로 건강히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혹시 너네도 이런 경험있나 궁금해서 써봄..

디시 눈팅만 하다가 글 써본 건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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