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기에

데프트선수도 지치고 힘들고 화나고 할 때가 있었겠죠

원래 스스로 잘 하는 사람이지만

저는 데프트선수가 너무 자신을 억누르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힘들면 잠깐 쉬어도 되요

심호흡 한번 하고 다시 앞으로 달려 나가면 되니까

그리고 항상 데프트 김혁규 곁엔

우리 팬들이 함께한다는거 잊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들이 부담이 아니라

그냥 잠깐이라도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매 순간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사람이라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요 데프트 그리고 김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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