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몇년간 직관가서 스트레스 받은적도 많았는데...
티켓팅 힘들고, 팀 경기력이 오르락내리락,
내가 가는 주요 경기 지고...
(drx 서머 마지막 한화전, 응원봉들고 땀흘린 10주년, 한국서 열린 롤드컵 때...)
근데 롤드컵 우승이후 초자극 도파민에 쩔었는지
너무 허전하다
져도 가서 한번 외쳐보고 싶다.
하나둘셋 ㅇㅇㅇ 화이팅!
사실 최근 몇년간 직관가서 스트레스 받은적도 많았는데...
티켓팅 힘들고, 팀 경기력이 오르락내리락,
내가 가는 주요 경기 지고...
(drx 서머 마지막 한화전, 응원봉들고 땀흘린 10주년, 한국서 열린 롤드컵 때...)
근데 롤드컵 우승이후 초자극 도파민에 쩔었는지
너무 허전하다
져도 가서 한번 외쳐보고 싶다.
하나둘셋 ㅇㅇㅇ 화이팅!
나도 그럼 ㅇㅇ 티케팅 하고싶다
몇년간 드랍 아이디어 내는것도 재밌었는데... ㅎㅎ 총대 고생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