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 형님 14년 삼성 블루 시절부터 팬인 사람입니다. 형님 덕분에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 시절이 재미 있었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22년 월즈 때는 제가 마침 군대에서 말년 찍턴을 시작할 즈음이었어서 그 기간은 정말 너무 좋고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부디 다치지 말고 건강히 복무 마치시길 바랍니다. 프로 복귀든, 코치 시작이든 뭐든 좋게 생각하고 응원 이어가겠습니다.



그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