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든든하고 묵묵하게, 그리고 멋지게 팀을 이끌어왔던 당신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책임을 다하고 있을 지금, 무엇보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라요.

전역 후 다시 돌아올 무대 위에서, 다시 한 번 반짝일 데프트 선수를 기다리며, 오늘도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건강히, 무사히 돌아오세요.

기다릴게요. 팬으로서 언제까지나.


From. 당신을 항상 응원하는 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