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처럼 데프트를 매일매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정도는 아니지만 저한테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고 존경할만한 원딜러가 누구냐고 물으면 서슴없이 김혁규!! 라고 외치는 전역 3달 남은 병장입니다..
데프트 선수가 곧 훈련소 수료 후 자대로 향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정말 혹시나 혹시나하는 기대를 잔뜩 하는 중입니다 ..ㅎㅎ 심지어 데프트 선수가 자대 가는 날과 저희 부대에 신병이 오는 날도 똑같아서 설마하는 마음도 지니고 있어요 논산에서 저희 부대로 꽤 오기도 하고 소위 말하는 꿀부대죠 .. 굉장히 편하고 사람들도 너무 좋은 부대라 꼭 오셨으면 좋겠는 마음도 있네요 ..
데프트 선수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신 걸로 아는데 열심히 군복무 이행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응원해요
누구에게나 시간은 가니까 데프트 선수가 나중에 군대를 떠올렸을 때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한 기억이 더 많은 곳으로 기억하시길 빌고 또 빌게요 김혁규 화이팅 !! 제발 우리 부대로 와줘 군생활 내가 적응 다 시켜줄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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뎊붕이도 군생활 고생했음 전역까지 남은 3달동안 몸 건강히 지내
형도 마저 건강하게 보내고 ㅇㅇ 갤주 자대 잘 받았음 좋겠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