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중대였는데 세면장이나 식당에서 말 걸어도 진짜 해맑게 대답해주셔서 행복했어요
힘든 훈련소 생활에 힘이되어줘서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버틸수있었어요
남은 군생활도 건강히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