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데프트 (Deft) 김혁규 선수에게
군복무 중에도 언제나 변함없이 반짝이는 당신의 존재를 기억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매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며 보여준 진심, 그리고 누구보다 성실했던 선수로서의 모습은
이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부디 몸 건강히, 마음도 단단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걸어온 길처럼, 남은 군 복무의 시간 또한
당당하고 멋지게 마무리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제대하는 그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데프트 선수의
밝은 미소와 멋진 플레이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히 돌아오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진심을 다해줘서요.
With Respect & Love,
당신의 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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