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시절부터 항상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던 사람이라

이번에도 잘 버텨내고 건강하게 돌아올 거라고 믿는다

혁규야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일 뿐이야

누구보다 멋지고 단단하게 살아온 너니까

몸도 마음도 꼭 건강히 제대하자


오래 기다릴게

우리한텐 아직도 *“Deft”*라는 이름이 살아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