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게 원래 이렇게 모든 동작에 허리를 사용하는 구조구나

어느 근육이 어디랑 연결된건지 찌릿찌릿하게 느끼고있음

앉아도 서도 누워도 다 불편하고

발성마저 허리힘을 써야해서 노래도 안불러짐

회사 당연히 지각했고... 평소에 오르내리던 계단에서 시간 두배씩 걸렸어 

그냥 존경심밖에 안듦

이런 몸으로 게임을 그렇게 한게 말이 안됨

나도 중꺾마 품고 이겨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