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제 롤팀 입문을 시켜주고 가장 빛났던 순간까지 항상 응원했던 선수가 아직도 항상 스토브때 어디간다 소식이 들려올거 같은데 이젠 없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전역후에도 선수로써 도전한다고 들었는데 최고의 무대에서 뛰는 모습이 보고싶네요전역까지 1년정도 남은걸로 아는데 항상 몸 건강하게 전역했으면 좋겠네요
가장 좋았던 기억이 많은 22DRX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