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처럼

몸도 마음도 더 단단해지고

하루하루 무탈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봄바람처럼 가볍게

햇살처럼 따뜻하게

전역하는 그날까지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