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프트 선수 팬이라는 거에 대해 자부심 느끼는 순간이 되게 많음.


선수들 인터뷰라던지 내가 어떤 일을 하거나 어느 순간이 닥치면 더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듯


특히 유명인으로써 행실이 정말 중요하고 예민한 직업인데 진짜 대단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래도 갤주 군대가고 나서도 LCK나 롤 종종 챙겨보는 편인데 현재 상황을 봐도 갤주 진짜 대단한듯


제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역하고 나서도 꼭 프로게이머 하시면 좋겠고 전역하고도 우승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