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응원해왔는데

김혁규라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더 빛나는 좋은 사람인거 같아.


우리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는 그런 사람.


뎊. 생각이 너무 많아지거나 힘들면 언제든지 털어놔.


네가 우리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는 것만큼

우리도 너에게 네가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고 싶어.

잠깐씩 엉킨걸 털어내 놓고 쉬어가는 그런 그늘 말이야.


우리가 너 엄청 사랑하고 응원하는거 알지?

올해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뎊도 팬들도 모두모두 정말 행복해지자.


재밌고 행복하게 또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