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케리아 저격듀오보다가 자꾸 피아노틀어놓고 자길래 나도 잠들었다

한 6시쯤에 깼는데 넘 졸려서 다시 자고 그때부터 중간중간 계속 깸

걍 일어날걸 싯팔... 취중진담할라고 재웠네


못봤지만 작년이 내가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데프트한테 너무 힘든 한해가 됐을것같다 내가보는건 극히일부니까 그거보다 심하겠지 그래도 이렇게 팬들한테 털어놓을줄도 알고 멋있네 혼자 안고가는게 멋있는게 아니다 혁규야 고생많았고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니까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