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브리온전이다
몇경기 안남았다는게 새삼 실감나네

항상 데프트 보고 자극 받아서 열심히 살기로 다짐하고 열심히 사는데 다행히 윗선에서 알아줘서 이번에 관리직으로 승진하게 됐다

멋진 선수에 멋진 팬 되고 싶어서 노력하게 해줘서 고맙다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