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보다도 더 속상하고 답답한 경기였을 텐데 

이때다 싶어서 욕하는 사람들한테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떤 경기를 하던간에 팬들은 항상 그자리에 그대로 있으니까 

팬들 걱정, 두려움 없이 더 훌훌 날아보자


플옵 파이팅


김혁규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