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자책하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당

물론 프로로써 승부욕은 필수지만
솔랭도 안풀리면 진심으로 화나있는게 보이는데
모르긴 몰라도 경기 안 풀린날엔 스스로 망쳤다고 얼마나 분해할지 느껴짐

애초에 정규내내 잘해주다가 딱 한번 미끄러졋는데
스스로의 감정이나 외부에서 하는말들이 혹시 이번 경기력에 영향이 조금 있는건가 싶어서 적어봄

실수는 떨쳐내면 그만임 앞으로가 있고 더 보여줄수 있는데 뭐 어때!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파이팅 기멱규 마음 홀가분하게 먹고 잘해보자

ㅋㅋㅋ 계속 할말이 더 생각나서 더 적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