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오프 더 레코드나 게임 끝나고나 표정이나 분위기가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던게 오히려 긍정적이었음(?)
제3자로 지켜보는 입장이라 잘은 모르지만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진 느낌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