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오늘 새벽방송 해줘서 고맙다
비록 그때 나는 자고 있어서 다시보기로 마저 봐야하지만..

러쉬랑 도란, 케리아 같이 있는거 보니 반갑구만
계속 가깝게 잘 지내는거 보면 흐뭇하고 보기좋고 그렇네ㅋㅋ

토요일 경기 끝나고 걱정 했는데 기분 좋은것 같아서 맘이 놓인다

여유 되면 가끔 방송 켜주라!

날이 많이 풀렸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산책이나 드라이브도 자주 하고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자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