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바빠서 이제야 한숨 돌린다

그와중에 편지보고 뭐라 설명할수 없는 감정이 드네

내가 더 많이 웃게해주고싶다
나 웃음 진짜 많은데 내 웃음 다 주고싶을 정도야
팬질 한거 후회 한번도 한적 없는데 더 더 오래 응원하고 싶다

고맙다

데프트 화이팅! 김혁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