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는 팬 입장에서 할수 있는 가장 좋은건 당연한말이지만 '응원'인거같음
옛날에는 경기 볼때 너무 몰입하면서 보다보니까 경기 진날은 밴픽이나 선수들 욕할때도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결과가 어떻든 일단 다음에는 더 잘할거라면서 응원하게 되더라
경기력 아쉬운점을 지적할수는 있지만 그러다보니까 괜히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만 더 커지는거 같아서 그냥 긍정적으로 무한 응원만 하기로 했음
아무리 생각해도 선수들 믿고 담 경기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하는게 가장 마음 편해지고 내 멘탈에도 도움되는듯
오늘도 진거 아쉽지만 잘 피드백해서 담 경기 이겼으면 좋겠다 한화생명ㅎㅇㅌ 갤주 ㅎㅇㅌ!
이렇게 생각해도 오늘 진건 많이 속상하네
ㅇㅇ젤 속상하고 화나는 건 선수들일테고.. 나도 어차피 할 수 있는 건 응원 밖에 없는데 그럼 응원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 dc App
우린 그냥 응원이나 열심히 하자 선수들 믿어야지 어쩌겠음
나도 이런마음으로 응원하고 싶은데 정신나갈것같다 당분간 걍 결과만 봐야지 ㅅㅂ
누구보다 화나고 속상한건 선수들이겠지 너무 무겁지않았으면 좋겠고 다음 경기 잘 준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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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게 참 아쉬움. 발전한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그대로
하... 근데 세나 탐켄친데 초반 딜교가 안되는거는 못보겠더라. 세트오기전부터 피관리가 안되어 있었어
어차피 빅웨이브넣고 집타이밍이라서 상관없었음 그건 탑에서 사고터져서 요한도 뭐해볼라다 세트뒷텔에 터졌지
하.. 근데 상태만 좋았으면 받아칠수도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서(탑 터진게 원인인건 맞음) 이번에 험난할것 같가
아쉬운 건 브리롱이나 티원은 뭔가 스프링보다 발전이 확 눈에 띄는데 우린 아직 한경기이긴 해도 보완점이나 나아진점이 안보이니까 아쉽게 느끼는건데 팬들이라면 아쉬움도 응원도 다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봄 말도 안되는 억까랑 비난이 문제인거지 다시 맘잡고 잘 하길 바라면서 응원해야지
맞아 나도 이게 아쉬움.. 그래도 내 정신건강과 팀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닥응원해야겠다
열심히 하는 거 아니까 그냥 화나도 꾹 참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함.. 한 마디씩 하다 보면 결국 나도 모르게 주절주절 나쁜 말만 하게 될 거 같아서
나도 먼가 맘가짐이 전이랑 많이 달라진것 같음 작년에 갤주가 너무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거같은데 하 좀 잘해줘라 제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