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는 팬 입장에서 할수 있는 가장 좋은건 당연한말이지만 '응원'인거같음

옛날에는 경기 볼때 너무 몰입하면서 보다보니까 경기 진날은 밴픽이나 선수들 욕할때도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결과가 어떻든 일단 다음에는 더 잘할거라면서 응원하게 되더라

경기력 아쉬운점을 지적할수는 있지만 그러다보니까 괜히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만 더 커지는거 같아서 그냥 긍정적으로 무한 응원만 하기로 했음

아무리 생각해도 선수들 믿고 담 경기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하는게 가장 마음 편해지고 멘탈에도 도움되는듯

오늘도 진거 아쉽지만 잘 피드백해서 담 경기 이겼으면 좋겠다 한화생명ㅎㅇㅌ 갤주 ㅎㅇㅌ!






이렇게 생각해도 오늘 진건 많이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