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개급식시절 이유모르는 애국심때문에 삼성을 좋아했고 색깔은 파랑색을 좋아해서 삼블을 좋아했다. 그때는 진짜 저 두 이유만으로 좋아했다. 근데 삼블이 삼화를 이기더니 우승을 했다. 그러나 월즈에서 삼화에 밀려 4강에서 떨어졌으나 삼성이 우승해서 그저 기뻤다.
근데 삼성이 사실상 해체되고 15년도에 못 해서 lck를 안 봤고, 오버워치라는 새로운 게임이 나와서 롤도 같이 안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7년도 후반에 다시 롤을 했고, 다시 lck를 봤다. 근데 kt에 마타하고 데프트가 있어서 대퍼팀을 응원했다.  그러나 롤드컵 우승전력이라고 평기받던 대퍼팀은 롤드컵에 가지도 못 했다. 그리고 18년이 되어서 서머에 드디어 kt와 스코어가 우승했다. 그러나 롤드컵에서 ig와의 혈투끝에 8강에서 떨어졌고, lck도 개ㅈ망했다. 그리고 19년도 내가 고3이되고 슈퍼팀도 해체되어서 게임도 안 하고, 경기도 잘 안봤다. 그러던중 19년도 리라를 보는데 킹존과 데프트가 나를 싸게만들었고 이때부터 데프트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하였다. 그러나 서머에 킹존은 개망했다. 하지만 킹존은 선발전에서 예상과 다르게 최종전까지 갖고, 담원을 만났다. 2대0이 되는 순간 매우 아쉬웠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5라까지 갖고 ig와의 3차전과 같이 개몰입하면서 응원을 하였다. 그러나 내가 기대를 가지면 이렇게 되나? 또 5차전에서 고군분투한 3,4차전이 무색하게 쳐발렸다. 그렇게 킹존은 떨어졌고, 나는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20년 소년만화로 유명한 drx시절 서머 1라때까지 올해는 드디어 우승을 하는줄 알았다. 그러나, 2라때 누가봐도 떨어진 폼, 시즌 끝에 다가갈수록 롤드컵도 불안했다. 그러나 젠지를 이기고 롤드컵직행 담원이 쌔긴하지만, 기대를 가졌다 그러나 8강전 이번에는 18년과 19년과는 달리 3경기 내리졌다. 예상은 했지만, 무척이나 아쉬웠고, 데프트가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훔칠때 가슴이 아팠다. 그렇게 모종의 사건으로 drx가 분해되었고, 한화로 갔다. 솔직히 쵸비가 있었지만, 기대가 아예 없었다. 그러나 스프링에 한화는 예상외로 좋은 성적을  걷었다. 그러나 스프링 막바지와 플옵 예전과는 달리 너무나도 무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는 보내줘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데프트의 인터뷰를 보았다.
이제는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 하겠다는, 그때 깨달았다. 이 사람이 은퇴할때까지 끝까지 따라갈거라고, 이제는 너무 무리하지말고 데프트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
데프트 이번 서머시즌은 어느시즌보다 행복하게 게임을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