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 했을 너를 알기에
나도 무조건적으로 응원할거야

써머 그리고 한 해가 끝났을 때
이제까지의 2주간의 일들을
아무렇지않은 해프닝처럼 말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한 번 될 때까지 해보자
힘내라 김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