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응원을 조금이나마 더 열심히 하는 거 뿐인 거 같다

혁규야
항상 재미있고 행복하게 잊지말자
뭐가 되었든 나는 너만 괜찮으면 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