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자신이 한 선택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


쵸비와 무슨 얘기를 나누며 한화생명으로 같이 옮겼는지 외부인으로서 알 수 없지만


결국 안좋은 선택이 되어버렸네.


둘다 커리어 최하의 순위를 기록할 수도 있겠다.


어떻게 될지는 몰랐겠지만, 팀을 고를때도 정말 다방면으로 신중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