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각보다 잘할만하지않나?? 하고 극한의 행복회로 돌리는게 


최근 몇년간 롤드컵 개막 직전까지 모두가 우승후보로 자국에서 내밀만한 최고팀이다 하는게


17 롱주, 슼


18 RNG, 킹존, KT, 그리핀 


19 G2, IG, 슼, 그리핀


20 TES



진짜 생각보다 최근 롤드컵 보면 리그에서 자국팬들이 '얘네가 월즈를 나가야된다', '00은 나가면 망신이고 어느팀이 꼭 우승해줄거다' 이런 평을 듣거나


자국에서 스프링 서머 합해서 1황하던 애들은 작년 담원 빼면 전부 소환사의 컵을 못들었음. 


오히려 스프링 서머 둘중 하나 포인트 벌고 나머지는 순위 떨어져서 선발전까지 가서 쉽지않게 온 팀들이 결승을 가거나 우승을 함. 


난 올해 뎊이 꼭 롤드컵을 가서 작년보다 더 높이 올라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