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전날 아프리카가 디알엑스에 일격을 맞아 확률이 늘었지만, 벼랑 끝 상황으로 물러설 곳은 없다.
김혁규는 "초반에 너무 많이 패했다.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다. 기회가 한 번 밖에 없다는 건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아직까지 기회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농심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그래도 아직까지 기회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농심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덧붙여 그는 "다행스러운 건 최근 연습 과정부터 경기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경기력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순위가 하위권이라 아쉽지만
이 기회를 살리고 싶다. 아직은 기회가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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