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될때마다 찾아오고 이번에 안와도 다음에 또 올거라 해서 진심을 느끼고 계약을 했다며...


그렇게 모셔가서 이런...진짜 말이안나오네 ㅋㅋㅋㅋㅋ 난 또 제발 혁규야 우리팀와줘 행복롤 시켜줄게 같이 해보자 이런건가 했더니


혁규야 제발 와서 우리 신인들 작년처럼 좀 가르쳐주고 너 짬바있으니까 게임 내외로 탱킹도 좀 해주고 애들 경험치 먹이고 떠나줘


거의 이런 흐름으로 와버렸네